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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천관광정보
[고궁] 망해암
망해암(望海庵)은 봉은사말사지(奉恩寺末寺誌)에 신라때 원효대사가 창건했고 조선 영조때 신경준(申景濬)이 지은 가람고(伽覽考)에도 기록이 되어있는 유서깊은 사찰이다.
 
[산] 수리산
신라 진흥왕 때 창건된 사찰을 신심(信心)을 닦는 성지(聖地)의 절이라 하여 수현사(修現寺)라 했는데, 그 후 산명도 사명(寺名)을 취해 「修現山(수현산)」이라 칭했다고 한다. 일부 풍수연구가들은 아주 먼 옛날 천지개벽이 일어났을 때 서해 바닷물이 이곳까지 들어와 수리가 앉을 만큼 낮았다 하여 수리산이라 칭했다고도 한다.
 
[공원] 안양예술공원
안양예술공원은 안양유원지의 새로운 명칭으로 관악산과 삼성산 사이의 계곡에 흐르는 맑은 물과 울창한 숲이 주변의 전통사찰 및 문화재와 조화를 이루어 과거 수도권의 휴양지로 각광을 받았으며, 안양의 명물로 이름을 떨쳤던 포도가 오가는 이의 미각을 돋우어 주던 곳이다.
 
[하천] 삼막천 만안교
만안교(萬安橋)는 효성이 지극했던 조선 제22대 정조(1776~1800 재위)가 억울하게 참화를 당한 생부(生父) 사도세자(思悼世子)의 능을 참배 하러 갈 때, 참배행렬이 편히 건너도록 축조한 조선후기의 대표적인 홍예석교(虹霓石橋)이다. 정조는 사도세자의 능을 양주(楊洲)에서 화산(華山)으로 이장한 후, 자주 능을 참배하며 부친의 원혼을 위로하였다 한다.
 
[테마파크] 안양1번가
조선조 제22대 정조 임금께서 1795년 시흥현과 과천현 경계지점에 사도세자인 부왕의 묘에 능행을 위해 만안교를 놓으신 후 화산능행의 노정을 과천~인덕원~수원에서 시흥~안양~수원의 노정으로 바꾸면서 유래정 뒤(안양1동 674-67)에 안양 행궁을 짓고 휴식을 취하기 시작하자 주변에 민가가 생기기 시작했다.
 
[멀티플렉스] 안양문예회관
1989년 12월 개관한 안양문예회관은 안양을 대표하는 문화예술 전문공연장으로 다목적 공연을 할 수 있는 대공연장과 소규모 공연을 할 수 있는 소공연장, 야외 공연장, 전시실, 컨벤션홀을 갖추고 있다. 안양문예회관은 시설물 노후와에 따른 공연장 현대화 사업의 일환으로 2000년부터 단계적으로 시설물 개보수와 편의시설 확충등을 통하여 현대 공연장의 기틀을 마련하여 시민 누구..
 
[건축물] 안양종합운동장
관악산 기슭에 자리한 종합운동장은 1986년 건설되어 시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자유로이 개방하고 있다. 질 좋은 사계절 천연 잔디의 축구장을 보유하고 있으며, 각종 체육시설을 구비 하여 시민이 언제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고, 각종 시민행사와 전국 규모의 대회를 유치함으로써 명실상부한 시민들을 위한 종합스포츠타운의 역할을 하고 있다
 
[박물관] 호암 미술관의
부지면적 3만 9600㎡, 연건축면적 3,960㎡. 1978년 준공, 82년 4월에 개관. 삼성그룹 전(前)회장 호암 이병철(李秉喆)이 수십 년간 수집한 미술품들을 1978년 삼성미술문화재단에 기증함으로써 본격화하였다. 한국 건축의 전통미를 살린 이 미술관은 미술품의 영구보존을 위해 온습도 자동조절시설, 퇴색방지용 자외선 차단 조명시설, 전자 자동경보시설 등 세계적 수준의 ..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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